장염인데 유산균 먹어도 되나요?

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장염을 주의해야 한다. 장염은 자연스럽게 낫는 경우가 있어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병원에 가지 않고 휴식을 취하는 사람도 많다. 그러나 이 과정에서 잘못된 정보로 오히려 증상이 악화 되는 경우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.

“꾸준한 관리 중요한 1형 당뇨, 사회적 인식 개선도 필요해” [1형당뇨 바로 알기]

1형 당뇨병은 흔히 ‘소아당뇨병’이라고 불린다. 유년기와 청소년기에 가장 많이 발병한다는 이유에서다. 그러나 이는 자가면역질환의 하나로, 환자의 연령대나 생활습관과는 무관하게 발생할 수 있다. 따라서 질환을 보다 정확히 표현하기 위해서는 ‘1형 당뇨병’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람직하다.